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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New Year Message - 불굴의 역동성과 줄탁 동기 (啐啄同機)
Name 구 연주 대표 조회수 1701 Date 2013-01-23
계사년 새해가 소망 가운데 밝았습니다.

2013년 Global 경제는 선진국발 경제 위기에 따른 공포감이 여전하지만, 전 세계 국가의 전례 없는 양적 완화와 통화 팽창 정책을 통해 최악의 시나리오를 넘어서는 터널 끝의 빛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위기 극복후의 다음 단계에 위한 공고한 체제 구축 방안을 위해 올해 다보스 포럼의 주제는 “불굴의 역동성 (Resilient dynamism)”을 택했습니다. 세계 경제 포럼 창시자인 슈밥 회장은 “미래 성장은 역동성, 바꿔 말해 강력한 비전과 이보다 더욱 강력한 행동을 요구하며, 2013년 리더쉽은 이 같은 두 가지 역동성을 모두 필요로 한다. 둘 중 하나만으로는 부족하다”라고 합니다.

산업간 융,복합화의 지속적인 진행으로 산업간의 경계가 융합되고, 새로운 산업발전주도국과 주도기업의 탄생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비즈니스 리더들은 산업 환경의 끊임 없는 변화의 소용돌이 속에서, 지속적인 경쟁 우위를 유지하고, 동시에 올 한 해 성과를 창출하기란 도전적인 과제일수 있습니다. 이러한 변곡점의 시대를 보다 주도적으로 대응하고 끊임 없이 신 성장 동력을 찾고, 발전을 향해 나아감이 오늘 한국 기업의 나아가야 할 방향일 것 입니다.

급격하게 변화하고 도전 받는 기업 환경 속에서, 성장에 대한 전략과 당기 사업 성과를 동시에 추구해야 하는 오늘날의 기업인들을 위한 경영 Insight 로서, John Kotter 교수의 “How the Most Innovative Companies Capitalize on Today’s Rapid-fire Strategic Challenges – and Still Make Their Numbers” 라는 제목의 기사를 소개드립니다. 현재의 조직 구조를 유지하면서, 빠르게 변화하는 산업과 사업 환경을 민첩하게 분석 및 평가하고, 속도감 있게 창조적으로 대처 할 수 있는 네트워크 조직 같은 제 2의 운영 시스템을 solution 으로 제시합니다.

작년 한해, 이에스 그룹은 사회 공익 사업으로 14분의 멘토를 모시고, Mentoring Program 을 성황리에 진행하였습니다. 커리어 개발을 위해 열정을 가지고 지난 6개월 동안 참여를 해 주신 멘티님 들에게 찬사와 박수를 드리며, 또한 수고를 해주신 14분의 멘토님 들께 고개를 숙여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줄탁 동기 (啐啄同機) 라는 옛말이 있습니다. 알 속의 병아리가 성숙하여 바야흐로 바깥 세상으로 나오기 위해, 부리로 알벽을 쪼는 것을 일려 줄 (啐) 이라고 하고, 그 알을 내내 품던 어미 닭이 자식의 출현을 짐작하고, 바깥에서 알벽을 쪼아 알 깨는 것을 돕는 행위를 탁 (啄)이라 합니다.

불굴의 역동성을 추구하는 강한 투지를 품으며 한편으로는, 내가 누군가에게 어미 닭이 되고, 마찬가지로 병아리가 되어 서로 헤아려 주고, 도와 주며, 손을 맞잡고 사는 따뜻한 한 해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 드립니다.

이에스 그룹 구연주 대표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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